성주경찰서, 여성안심거리 조성으로 주민 체감안전도 높인다!![]() ▴성주여자중·고등학교 등·하굣길 ▴1인가구 및 주택 밀집지역 중심 환경개선
【경상포커스=전상철기자】성주경찰서(서장 정창호)는,관내 여성안심귀갓길로 지정된 6개소를 대상으로 지리적 프로파일링 시스템(Geo-Pros)과 범죄위험도 예측 분석시스템(Pre-CAS)을 활용한 범죄 등 치안 데이터 분석 및 범죄예방진단팀(CPO)의 범죄예방 진단을 통해 주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한 생활환경을 구축하고자 「여성안심거리 조성사업」을 실시했다.
이번 사업은 성주읍 소재 성주여자중·고등학교 등·하굣길 일대와 112신고다발지역인 1인 가구 및 주택밀집지역 일대 골목길을 대상으로 조명과 시야 확보, 공간 식별성 등 생활환경을 개선을 통한 CPTED 기법을 적용한 ▴이동형 CCTV(8대) ▴LED 조명형 큐브 안내판(10대) ▴안심 반사경(6대) ▴태양광 로고젝터(2대)를 설치했다.
특히, LED 조명형 큐브 안내판과 로고젝터에는 주소를 기재하여 긴급 상황 발생 시 신고자의 신속한 위치 확인이 가능하도록 정비하였고, LED 조명을 통해 어두운 골목길 보행환경 개선으로 야간에도 주민들이 심리적 안정감을 느끼며 통행할 수 있도록 생활 환경개선에 힘썼다.
정창호 성주경찰서장은 “여성안심거리는 단순한 시설물 설치를 넘어 주민들이 일상에서 안전을 체감할 수 있도록 생활환경을 개선하는데 목적이 있다.”며 “앞으로도 범죄취약지역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지역 특성에 맞는 범죄예방 활동을 추진해 주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성주를 만들어 나가겠다”고 말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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